카리나, 패딩 속 여리 어깨라인 '시선 강탈'…러블리 고양이 모자까지 완벽 소화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0. 29.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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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가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모자는 써도 노래는 귀로 들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블랙 컬러의 패딩과 데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러블리 무드의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11월 29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2025 MAMA AWARDS'에서 무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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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패딩에 니트 비니, 겨울 여신 포스
시크함 속에 러블리 매력까지 더한 반전 비주얼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가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모자는 써도 노래는 귀로 들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블랙 컬러의 패딩과 데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러블리 무드의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귀여운 고양이 모양 니트 비니로 러블리한 무드를 더했다.

러프하게 흘러내린 헤어와 대비되는 커다란 고양이귀 모양 비니가 카리나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시크하면서도 큐티한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11월 29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2025 MAMA AWARDS'에서 무대를 펼친다.

 

사진=카리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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