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40세에 결혼하고 싶어…30대에 결혼하면 2번 한다고 해서” (‘돌싱포맨’)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0. 29. 0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창섭이 결혼 계획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최다니엘, KCM, 이창섭, 솔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창섭은 특별히 40세에 결혼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 "일을 계속 하고 싶은 것도 있고 부모님이 점을 보러 갔는데 30대에 결혼시키지 말라고 하더라. 30대에 결혼하면 2번 한다고"라고 이야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 I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가수 이창섭이 결혼 계획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최다니엘, KCM, 이창섭, 솔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창섭은 “결혼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마흔에 결혼하고 싶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창섭은 특별히 40세에 결혼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 “일을 계속 하고 싶은 것도 있고 부모님이 점을 보러 갔는데 30대에 결혼시키지 말라고 하더라. 30대에 결혼하면 2번 한다고”라고 이야기했다.

재혼한 김준호가 “왜 그러냐. (결혼 2번 하는 게) 어때서 그러냐”고 발끈하자 탁재훈은 “혹시 이창섭 어머니가 김준호의 점을 봐준 거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