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요키치, 개막 3경기 연속 트리플더블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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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요키치가 트리플더블 역사에 또 하나의 기록을 추가하며 덴버 너기츠를 승리로 이끌었다.
28일(한국시간) 열린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서 요키치는 25점 19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시즌 3경기 연속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이로써 통산 167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요키치는 현역 선수 중 트리플더블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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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니콜라 요키치가 트리플더블 역사에 또 하나의 기록을 추가하며 덴버 너기츠를 승리로 이끌었다.
28일(한국시간) 열린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서 요키치는 25점 19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시즌 3경기 연속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이로써 통산 167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요키치는 현역 선수 중 트리플더블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경기에서 덴버는 자말 머레이가 3쿼터에만 23점을 몰아넣으며 총 43점을 올렸고, 팀은 3쿼터에만 45-29로 미네소타를 압도하며 전반 8점 열세를 뒤집고 127-114로 승리했다.
요키치는 트리플더블 누적 기록에서 러셀 웨스트브룩(203개)과 오스카 로버트슨(181개)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매직존슨(138개), 르브론 제임스(122개), 루카 돈치치(82개), 제임스 하든(80개), 도만타스 사보니스(68개) 등 현역 상위권 선수들과의 격차를 벌리며 2등과 14번 차이로 좁히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미네소타는 주축 가드 앤서니 에드워즈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했고, 백업 제일런 클락도 부상으로 빠지며 전력 손실을 입었다. 제이든 맥대니얼스가 25점, 줄리어스 랜들이 24점, 나즈 리드가 18점을 올렸으나 에드워즈의 공백을 메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사진=덴버 너게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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