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자두, 50호 달고 나왔다.."내 노래 망하길 바랐다"[★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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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가수 자두가 '50호'를 달고 나왔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4'에서는 어게인 조 예선전이 진행됐다.
규현은 "여기 나오는 거 반칙 같다. 오디션이 아니라 '싱어게인4'를 축하해주러 나온 거 같다. 이 무대도 그냥 찢었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싱어게인4'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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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4'에서는 어게인 조 예선전이 진행됐다.
50호는 '화해가 필요한 가수'란 타이틀을 들고 등장했다. 그는 얼굴만 봐도 모두가 아는 자두였다. 그를 본 이승기는 "우리가 모른 척 하기에도. 일단 화해가 필요하다고 했다"라고 물었다.
이에 50호는 "내가 부르려는 이 노래('잘가')와 사이가 멀어져서 용기 냈다. 난 로커가 되고 싶었다. 내 10대는 록이었고 밴드가 되는 줄 알았다. 그러다 이 노래를 받았다"라며 "노래가 창피했다. 그래서 망하고 싶었다. 망하면 이 노래를 하지 않아도 되겠지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근데 내 꿈이 좌절됐다. 못 망해서 내가 망했다. 사실 무명인 적은 없었다.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지 못했다는 마음이 있었다"라며 "두 글자 이름을 말했을 때 너무 싫었다. 지금의 나를 리셋하고 싶었다. 다시 내 이름을 사랑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올 어게인'으로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규현은 "여기 나오는 거 반칙 같다. 오디션이 아니라 '싱어게인4'를 축하해주러 나온 거 같다. 이 무대도 그냥 찢었다"라고 감탄했다. 백지영은 "목소리가 지문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가장 어울린다. 바이브레이션과 표현들 그리웠다. 활동 때부터 지금까지 이런 목소리 들어본 적 없다"라고 했다.
한편 '싱어게인4'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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