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부작용설' 우주소녀 성소 근황…다시 뽐낸 '인형 미모'

마아라 기자 2025. 10. 2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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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출신 성소 /사진=성소 인스타그램, 웨이보

그룹 우주소녀 출신 성소가 퉁퉁 부은 얼굴로 성형 부작용 의혹에 휘말린 이후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 27일 성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성소는 날개 장식을 어깨에 두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성소는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주소녀 출신 성소 /사진=성소 인스타그램

지난 9일 성소는 올해 7월 중국에서 퉁퉁 부은 얼굴로 무대에 선 모습이 알려지면서 성형 의혹, 부작용설 등에 휘말렸다.

이후 성소 측은 중국 소후닷컴 등 현지 매체를 통해 당시 저혈압 치료로 약을 처방받았고 부작용을 겪고 있다고 알렸다.

1998년생인 성소는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했다. 2023년 그룹 탈퇴 이후 중국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소는 중국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양극성 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2022년 조울증 진단을 받고 1년간 약물치료를, 2년6개월간 심리치료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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