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라' 이지훈 vs 제레미, 같은 합창단 출신 맞대결…승자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들의 발라드' 이지훈이 같은 합창단 출신의 제레미를 상대로 승리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이하 '우발라')에서는 참가자들의 1대1 맞대결로 진행되는 2라운드에서 '술' 키워드로 오추바 제레미와 이지훈이 맞붙으며 유쾌한 남고생의 대결이 성사됐다.
제레미를 대결 상대로 지목한 이지훈은 과거 초등학교 시절 두 사람이 같은 합창단에서 노래를 불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우리들의 발라드' 이지훈이 같은 합창단 출신의 제레미를 상대로 승리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이하 '우발라')에서는 참가자들의 1대1 맞대결로 진행되는 2라운드에서 '술' 키워드로 오추바 제레미와 이지훈이 맞붙으며 유쾌한 남고생의 대결이 성사됐다.
제레미를 대결 상대로 지목한 이지훈은 과거 초등학교 시절 두 사람이 같은 합창단에서 노래를 불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합창단의 투톱이었던 두 사람이 손을 잡고 노래를 함께 부르는 과거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두 사람은 당시 불렀던 '황금별'을 짧게 부르며 여전한 호흡을 자랑했다.
제레미는 유재하의 '우울한 편지'를 선곡, 이지훈은 박상태의 '나와 같다면'을 선곡해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였다.
대결 결과, 이지훈이 108:41로 승리하며 3라운드에 직행했다.
한편 SBS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는 음악 전문가부터 일반 남녀노소까지 150명의 '탑백귀 대표단'이 대중픽 감별사로 나서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집단 지성 음악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한강 아이유' 윤영경…미스 춘향 '선' 출신
-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이해 안된다"
-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명령을 지킬지어다" 아리송한 글
- "내가 일군 회사 뺏으려 불륜 누명 씌운 '바지사장' 아내…난 알거지로 쫓겨날 판"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
- 보이스피싱 피해 고객에 "좋을 대로 하세요" 전화 끊은 은행…15억 털렸다
- 하정우, 손흥민·메시 매치서 파격 민머리…차기작 촬영 임박 [N샷]
- 허스키 두들겨 패고 불태운 50대 남성…"내 닭 공격해 보복한 것"
- '달마시안 출신 XG 제작자' 재이콥스, 日서 마약 소지 혐의 긴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