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윤선우, 하와이 신혼여행 떠난다…“Bye”

윤새봄 2025. 10. 28. 22: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가은·윤선우 부부가 신혼여행을 떠났다.

김가은은 28일 자신의 SNS에 "Bye"라는 짧은 글과 함께 비행기 안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가은과 윤선우는 2015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약 10년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김가은은 "지금처럼 서로의 편이 되어주고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윤새봄 기자] 배우 김가은·윤선우 부부가 신혼여행을 떠났다.

김가은은 28일 자신의 SNS에 “Bye”라는 짧은 글과 함께 비행기 안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6일 결혼식을 올린 뒤 신혼여행길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신혼여행지는 하와이 오아후 섬으로, 은가은·박현호 등 스타 커플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온 여행지다. 아름다운 백사장과 탁 트인 풍경, 그림 같은 와이키키 비치가 매력 포인트다.

사진 김가은 SNS 캡처.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조심히 다녀오세요”, “해피 허니문 되세요”, “안전한 비행 되시고 행복하시길” 등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김가은과 윤선우는 2015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약 10년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지난 26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가은은 “지금처럼 서로의 편이 되어주고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newspring@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