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크, 대마 유통 및 흡연 의심 체포… "혐의 강력 부인"
김진석 기자 2025. 10. 28. 21:28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래퍼 디아크(21·김우림)가 대마 유통 및 흡연 혐의로 체포됐다. 디아크는 혐의를 강하게 부인 중이다.
28일 한 매체는 목포경찰서가 전날 디아크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고 보도, 디아크가 대마초를 유통하고 흡입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는다고 전했다.
디아크 측은 '경찰의 간이시약 검사 결과 음성 반응이 나왔다. 정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본인도 마약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한다'고 밝혔다.
디아크는 2004년생으로 중국 연변 연길시 출신 조선족으로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777)'과 '쇼미더머니9' '고등래퍼4' 등 힙합 서바이벌에 출연했다. 지난달 디지털 싱글 '바람펴서 미안해(feat.비오)'를 발표했고 새 소속사 GOD'S PLAN에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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