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수요일 아침도 쌀쌀…낮부터 평년기온 회복, 일교차 주의해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요일인 29일에도 아침에는 계속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28일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0∼9도로 평년(2∼12도)보다 낮고, 내륙 중심으로는 기온이 영하까지 내려가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15∼20도로 평년(16∼20도) 수준을 회복하겠지만,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7일 광주 서구 치평동에서 한 시민이 갑작스레 찾아온 추위에 목도리와 패딩 차림을 하고 걷고 있다. [광주=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dt/20251028212649882irsq.png)
수요일인 29일에도 아침에는 계속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28일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0∼9도로 평년(2∼12도)보다 낮고, 내륙 중심으로는 기온이 영하까지 내려가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15∼20도로 평년(16∼20도) 수준을 회복하겠지만,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과 아침 사이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 0.5∼2.0m, 남해 0.5∼1.5m로 예측된다.
정래연 기자 fodus0202@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출금리 연말에 더오른다… “월급 절반 이자 갚는데 쓸판”
- ‘단톡방 집값 담합’ 밝혀낸 서울시 특사경…우수사례 전파
- ‘무단횡단’ 잡았더니 96억 사기 수배男…1년 도피
- “어린이집 앞 아빠 모임” 육아휴직 3명 중 1명이 남성
- “나는 전세, 후배는 자가”…자산격차 더 벌어졌다
- 5살 언니가 신생아 창문 던져 추락사…“아동 방임 경각심”
- 민주 박수현, 야당 ‘최민희 비판’에 “죄없는 자가 돌로 쳐라”
- 예비군 맞아?…확대경 등 착용 첫 ‘워리어플랫폼’ 훈련
- “알라 위해 싸우자”…한국서 10억 모아 하마스에 테러자금 보낸 난민신청자
- 한동훈 “내년 지선 출마 생각 없어…부동산 정책 폭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