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내가 빠지면 예능 멈출 줄, 나 없이 잘 되나 보자” (대다난 가이드)
유경상 2025. 10. 28. 21:00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명수가 김대호와 최다니엘의 ‘대다난 가이드’ 여행에 불만을 드러냈다.
10월 28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전소민, 효정, 이무진이 오프닝을 열었다.
박명수는 김대호와 최다니엘의 ‘대다난 가이드’ 여행에 “내가 빠지면 예능이 멈출지 알았는데 잘 돌아가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다니엘은 “너무 좋았다”고 말했고, 김대호도 “불안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괜찮았다”고 했다.
최다니엘이 “호랑이 없는 굴에 여우가 왕이 된다고”라고 말하자 김대호가 “그거 사자성어로 뭐냐”고 물었지만 최다니엘은 ‘호가호위’ 정답을 맞히지 못했다.
박명수가 “가니까 어땠냐”고 묻자 모두가 여행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대호, 최다니엘과 함께 여행한 전소민도 “여행이 내키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전소민은 초면인 이무진에게 “너무 팬”이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어디를 갔는지 궁금하다. 왜 ‘대다난 가이드’가 됐는지 2.5가 됐는지도 궁금하다. 나 없이 잘 되나 보자. 너희들”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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