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만 유튜버' 지무비, BTS·지드래곤 아파트 이웃주민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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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버 지무비(본명 나현갑)가 초고가 주택 거주로 이목을 끌고 있다.
28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지무비는 지난 7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소재의 초고가 주택 나인원한남의 전용면적 206㎡(약 75평) 1가구에 보증금 77억 원을 주고 전세계약을 체결했다.
나인원한남은 지난 2019년 준공 당시부터 초고가 주택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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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3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버 지무비(본명 나현갑)가 초고가 주택 거주로 이목을 끌고 있다.
28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지무비는 지난 7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소재의 초고가 주택 나인원한남의 전용면적 206㎡(약 75평) 1가구에 보증금 77억 원을 주고 전세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해당 면적대 전세 거래액 중 최고가로 이목을 끌었다.
나인원한남은 지난 2019년 준공 당시부터 초고가 주택으로 화제를 모았다. 단지 입구부터 외부인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는 한편, 서울의 부촌 중 한 곳인 한남동에 최소 75평 이상의 대형 고급주택을 표방했기 때문.
이에 다수의 연예인들이 나인원한남을 선택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앞서 빅뱅 지드래곤을 비롯해 방탄소년단 RM과 지민,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모델 출신 배우 주지훈 등이 나인원한남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지무비는 지난 2017년부터 영화, 드라마 등의 리뷰 콘텐츠를 선보이는 유튜버다. 채널 구독자만 약 389만 여 명을 기록 중이다. 그는 나인원한남에 앞서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의 또 다른 초고가주택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77평에서 거주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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