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돌연 이혼 발표 후 의미심장 심경…"남은 시간 축복과 보람만 가득하길"

장진리 기자 2025. 10. 2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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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이성민, 40)가 이혼을 알린 후 의미심장한 심경을 전했다.

클라라는 지난 17일 돌연 이혼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클라라가 지난 8월에 협의이혼 절차를 완료했다. 오랜 시간 배우자와의 신중한 논의 끝에 이러한 결론에 이르게 됐다"라며 "지난 8월에 협의이혼을 마무리하였으나, 양가 가족분들의 입장을 깊이 고려하고 상호 이해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해 소식을 늦게 전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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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클라라(이성민, 40)가 이혼을 알린 후 의미심장한 심경을 전했다.

클라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남은 시간 동안 축복과 보람과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라고 글을 썼다.

클라라는 지난 17일 돌연 이혼을 발표했다.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결혼 6년 만에 이혼을 알렸다.

소속사는 "클라라가 지난 8월에 협의이혼 절차를 완료했다. 오랜 시간 배우자와의 신중한 논의 끝에 이러한 결론에 이르게 됐다"라며 "지난 8월에 협의이혼을 마무리하였으나, 양가 가족분들의 입장을 깊이 고려하고 상호 이해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해 소식을 늦게 전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홀로 선 클라라는 "응원을 보내주셨던 많은 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클라라는 코리아나의 멤버 이승규의 딸로,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결혼의 여신', '응급남녀', '오감도'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특히 레깅스 시구로 시구 패션에 한 획을 긋기도 했다.

현재는 중국을 기반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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