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한 살 맞아?" 윤은혜, 민낯도 초동안 미모..야밤운동이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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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마흔 한 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동안 민낯 미모를 공개했다.
윤은혜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이러다 러닝에 빠짐 오또케. 러닝이 좋은 건지 예쁜 야경이 좋은 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1984년생인 윤은혜는 올해 마흔 한 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일부 팬들은 "러닝이 아니라 윤은혜가 야경이다"라는 댓글로 유쾌한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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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 배송문 기자]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마흔 한 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동안 민낯 미모를 공개했다.
윤은혜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이러다 러닝에 빠짐 오또케. 러닝이 좋은 건지 예쁜 야경이 좋은 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밤공기를 가르며 러닝을 즐기고 있다. 어두운 배경 속에서도 형광등처럼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1984년생인 윤은혜는 올해 마흔 한 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이라는 점이 팬들의 눈길을 더욱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에는 “달밤에도 빛이 난다”, “야경이 따로 필요 없다”, “이런 미모면 러닝하는 사람들 시선 다 쏠리겠어요”, “운동복 화보 아니냐” 등 네티즌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팬들은 “러닝이 아니라 윤은혜가 야경이다”라는 댓글로 유쾌한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후 음악 활동과 연기를 병행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어왔으며 최근에는 베이비복스 재결합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ongmun@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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