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와 자연임신 시도..시험관은 안 할 것”(보라이어티)[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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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날 황보라는 절친 김지민, 정이랑과 함께 수다를 떠는 시간을 가졌다.
황보라는 "(김지민이) 방송에서 검사를 했는데 난소 검사가 건강하게 잘 나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지민은 "시험관은 일단 안 하려고. 황보라가 하는 걸 보니 너무 힘들어 보이더라. 일단 자연임신 시도해 보고"라며 자신만의 임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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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지민이 임신 계획을 밝혔다.
28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결혼 10년차 부부관계가 다시 뜨거워지는 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보라는 절친 김지민, 정이랑과 함께 수다를 떠는 시간을 가졌다.
황보라는 “(김지민이) 방송에서 검사를 했는데 난소 검사가 건강하게 잘 나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지민은 당시 방송에서 난소 나이 27세라는 결과를 듣고 환호했다.
정이랑은 “나는 얘가 그렇게 기다리다가 또 한두 살 먹느니 빨리 시험관 해가지고 둘을 빨리 낳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지민은 “시험관은 일단 안 하려고. 황보라가 하는 걸 보니 너무 힘들어 보이더라. 일단 자연임신 시도해 보고”라며 자신만의 임신 계획을 밝혔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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