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이창섭·원슈타인 등 '얄미운 사랑' O.S.T 참여

김진석 기자 2025. 10. 2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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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 O.S.T 라인업이 완성됐다.

11월 3일 첫 방송하는 '얄미운 사랑' O.S.T에는 대성·이창섭·박지현·원슈타인·김나영·우디가 참여한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시원한 보컬의 대성·호소력 짙은 보컬과 풍부한 감정선으로 차트를 섭렵한 이창섭·에너지 넘치는 시원한 가창력의 트로트 대세 박지현·유니크한 음색의 원슈타인·섬세한 표현력과 가창력의 김나영·호소력 짙은 감성 싱어송라이터 우디가 참여해 다채로운 매력을 완성한다.

각기 다른 색깔과 개성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드라마의 서사에 생동감과 깊이를 더하고 음악적으로도 높은 완성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구현에 집착하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을 그린다. 사건이 끊임없이 터지는 스펙터클한 연예계를 배경으로 얄미운 악연으로 얽힌 톱스타와 연예부 기자의 앙숙 케미스트리가 색다른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

11월 3일 오후 8시 50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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