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악재 겹쳤다…"녹내장→탈모, 도와주세요" [RE:뷰]

배효진 2025. 10. 2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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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로 얼굴을 알린 김지영이 탈모 증상을 호소했다.

지난 23일 김지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지영은 충격에 입을 틀어막은 채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고 놀란 표정으로 거울을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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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하트시그널4'로 얼굴을 알린 김지영이 탈모 증상을 호소했다.

지난 23일 김지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세면대와 욕실 바닥 곳곳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보여주며 "머리 말릴 때마다 이렇게 빠진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지영은 자신의 손에 한 움큼 쥔 머리카락을 보여주며 "예전보다 확실히 숱이 줄었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머리 말리고 나면 바닥이 온통 내 머리카락이다. 요즘 세면대가 막힐 정도로 많이 빠진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탈모에 좋은 정보 있으면 나 좀 살려달라', '전보다 휑해졌다'는 자막을 덧붙이며 실제 고민을 드러냈다. 영상 속 김지영은 충격에 입을 틀어막은 채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고 놀란 표정으로 거울을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지영은 앞서 건강 문제를 고백한 바 있다. 지난 5월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나는 젊은 녹내장 환자"라며 "초기에 발견해 다행히 관리가 잘되고 있지만 6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평생 관리가 필요한 병이라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다"고 덧붙였다.

최근 들어 머리카락이 빠지는 증상까지 겹치자 팬들 사이에서는 "건강을 잘 챙겼으면 좋겠다"는 응원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스트레스나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일시적 탈모일 수 있다"며 조언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영상 속 김지영은 여전히 밝은 태도로 자신의 고민을 솔직하게 전하며 "결국 웃으면서 넘길 거다. 그래도 머리카락이 조금만 덜 빠졌으면 좋겠다"고 웃어 보였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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