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명품 풀세팅… 머리부터 발끝까지 '700만 원'

김진석 기자 2025. 10. 2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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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제공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임지연이 명품 브랜드로 룩을 완성했다.

임지연은 2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월화극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 로즈 프린트가 돋보이는 스퀘어 넥 미디 드레스를 입었다.

해당 드레스는 명품 브랜드 D사 제품이다. 문가영과 김소현도 화보와 행사장에서 같은 제품을 입었다. 임지연은 그간 컬러풀한 드레스를 잘 소화, 이번엔 블랙톤으로 구두와 손톱까지 색을 맞췄다. 구두도 D사 제품으로 굽이 상당히 높다. 드레스는 540만 원, 구두는 151만 원이다.

'얄미운 사랑'은 정의로운 형사 이미지에 갇힌 초심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가 팬심과 실망, 관심과 극혐의 감정을 겪다가 점차 각자의 편견을 깨고 서로를 이해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임지연은 극중 정의 빼면 시체인 연예부 기자 위정신을 연기한다.

첫방송은 11월 3일 오후 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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