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기반의 바이오플락포닉스 시스템을 활용해 무농약, 무화학비료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혁신적인 기업이다.
2025년 창원에 설립된 이 회사는 최첨단 기술을 통해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고, 연중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을 가능케 한다. 에코시티팜은 기존의 수경재배 및 아쿠아포닉스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며,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 식물공장을 운영,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고 있다.
수온, 습도, CO2, 조도 등의 자동 제어 및 원격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을 통해 무농약, 무화학비료를 사용한 농산물 생산이 가능해지며, 소비자에게는 프리미엄 친환경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5년 이내 400억원 규모의 매출을 목표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인 에코시티팜은 20대에서 50대까지의 친환경 농산물 선호 여성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농업 기술 개발과 함께, 에코시티팜은 글로벌 시장을 향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