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 거래 플랫폼 스냅엑스, 바이낸스 알파 등 주요 글로벌 거래소 동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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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스냅엑스(SnapX)가 27일(현지시간) 자체 토큰 'XNAP'을 바이낸스 알파(Binance Alpha), 크라켄(Kraken), MEXC 등 주요 글로벌 거래소에 동시 상장된다고 28일 밝혔다.
스냅엑스는 텔레그램 미니 앱 기반의 탈중앙화 거래 플랫폼으로, 실시간 DEX 지표, 트레이더 신호, 주요 인플루언서(KOL) 성과 추적 등 맞춤형 데이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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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스냅엑스(SnapX)가 27일(현지시간) 자체 토큰 'XNAP'을 바이낸스 알파(Binance Alpha), 크라켄(Kraken), MEXC 등 주요 글로벌 거래소에 동시 상장된다고 28일 밝혔다.
스냅엑스는 이번 상장을 통해 "전 세계 트레이더들이 깊은 유동성과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에서 XNAP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며 "이는 프로젝트 성장의 새로운 국면을 여는 계기"라고 밝혔다. 현재 XNAP은 세 거래소에서 각각 현물 거래페어로 거래가 가능하다.
XNAP은 스냅엑스 생태계의 거버넌스 및 인센티브 토큰으로, 탈중앙화 거래(DEX) 환경에서 실제 사용과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설계됐다. XNAP은 ▲에스크로 기반 거버넌스 참여(esXNAP) ▲투표 잠금형 보상 시스템(veXNAP) ▲활성 사용자 보상 인센티브 등 생태계 내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스냅엑스는 "XNAP은 스냅엑스 내에서만 사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으로, 앞으로도 사용자 보상과 거버넌스 참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냅엑스는 텔레그램 미니 앱 기반의 탈중앙화 거래 플랫폼으로, 실시간 DEX 지표, 트레이더 신호, 주요 인플루언서(KOL) 성과 추적 등 맞춤형 데이터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텔레그램 환경 안에서 거래 기회를 탐색하고, 시그널 기반 의사결정을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스냅엑스는 "'인포파이(InfoFi)'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정보 접근성과 거래 효율성을 모두 향상시키는 차세대 트레이딩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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