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뮤직, 음악저작권 3개 단체와 '힐 뮤직' 추가 할인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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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권료 통합징수단체 리브뮤직은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등 3개 단체와 함께 '힐 뮤직'(Heal Music) 추가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리브뮤직은 "'힐뮤직'은 권리자와 이용자 간 상생과 협력을 위한 첫 모델"이라며 "소상공인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위한 방안으로 음악저작권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공연권료 할인과 선착순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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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공연권료 통합징수단체 리브뮤직은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등 3개 단체와 함께 ‘힐 뮤직’(Heal Music) 추가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리브뮤직은 국내 주요 음반 기획사 및 유통사가 회원사로 속해 있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음콘협)가 설립한 사내벤처다.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음악 공연권료 통합징수단체’로 지정됐다.
‘공연권료 통합징수’는 여러 단체로 나누어진 음악사용 계약 및 납부를 하나의 통합징수단체가 일괄적으로 관리하게 함으로써 이용자 편의성과 관리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만든 제도다.
앞서 리브뮤직은 지난 8월 일정 이용료를 내면 음악 이용과 공연권료 납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체력단련장 전용 매장 음악 서비스 ‘힐 뮤직’을 출시했다. 이 서비스를 출시하기 위해 대한피트니스경영자협회와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리브뮤직은 “‘힐뮤직’은 권리자와 이용자 간 상생과 협력을 위한 첫 모델”이라며 “소상공인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위한 방안으로 음악저작권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공연권료 할인과 선착순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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