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서 화물차 두 대 교량 아래로 추락…맨홀 추락 사고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천서 화물차 두 대가 교량 아래로 추락해 20대 운전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이 사고로 차량 두 대가 교량 밑으로 추락해 15t 화물차를 몰던 20대 남성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맨홀 추락사고도 있었다.
이 사고로 A씨가 발목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천서 화물차 두 대가 교량 아래로 추락해 20대 운전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28일 오후 2시 24분쯤 홍천군 홍천읍 연봉교에서 15t 화물차가 정차된 1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 두 대가 교량 밑으로 추락해 15t 화물차를 몰던 20대 남성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정차된 1t 화물차에는 탑승자가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맨홀 추락사고도 있었다. 같은 날 오전 8시 1분쯤 인제군 남면 38대교 인근 도로변에서 70대 남성 A씨가 하차하던 중 맨홀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발목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화재도 이어졌다. 이날 오전 9시 44분쯤 화천군 하남면의 농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2동과 닭장 주택 처마 일부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1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이어 오후 12시 8분쯤 원주시 신림면 한 주택 지붕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판넬 일부가 그을렸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도 국감 명태균 ‘공방’ - 강원도민일보
- 문형배 “국무회의 CCTV 봤으면 한덕수 탄핵 인용 의견 냈을수도” - 강원도민일보
- 故 신해철 자녀 감동 무대…‘13년 만에 부활’ 대학가요제, 대상은 ‘카덴차’ - 강원도민일보
- “육아휴직자 3명 중 1명은 아빠”…내년 ‘육아기 10시 출근제’ 도입 - 강원도민일보
- 국내산 위장 중국산 CCTV 춘천 LH아파트에 227대 설치…정보 유출 우려 - 강원도민일보
- 고성 가다랑어 새끼 풍년…낚시꾼 ‘환영’ 어업인 ‘울상’ - 강원도민일보
- 44년 아파트 또 지반 푹…“이러다 무너질까 불안” - 강원도민일보
- "먹어도 만져도 안됩니다" 복어 독 20배 ‘날개쥐치’ 주의 - 강원도민일보
- "지름 60cm" 초대형 말벌집 제거 작전 - 강원도민일보
- 배우 조정석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찾은 이유는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