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마라탕 연구' 마라붐, (주)제이에이치하이브로 가맹사업 시작
허남이 기자 2025. 10. 28. 18:09
8년간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마라탕만을 연구해 온 외식 브랜드 '마라붐'이 법인명 제이에이치하이브 주식회사를 통해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마라탕 소스 전문 기업으로 소매 및 도매 납품을 해오며 축적한 독보적인 노하우와 레시피를 바탕으로 대중화 단계에 접어든 국내 마라 시장에서 차별화된 사업으로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마라붐은 매일 아침 신선한 재료를 공급받아 직접 육수를 끓이며, HACCP 인증을 받은 국내 제조시설에서 만든 소스로 안심 먹거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이슈가 많은 마라 전문점 업계에서 보기 드문 오픈 주방 시스템을 도입해 위생과 청결을 실시간으로 공개한다.
마라붐은 기존의 전통 마라탕 외에도 트렌드에 맞춘 로제마라샹궈, 토마토마라탕, 마라라면 등 다양한 메뉴를 연구·개발 중이다.?국물형과 볶음형 메뉴의 경계를 허물며, 10대부터 직장인·중장년층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마라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가맹사업 출범을 맞아 마라붐은 선착순 20호점까지 가맹비, 로열티, 보증금을 전액 면제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업종 전환 점주를 위한 간판 교체 지원, 인테리어 보수 지원금도 함께 제공한다.
배달 전문 매장 기준 10평 미만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며, 본사의 상권분석 전문가가 직접 입지 조사를 지원한다.?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키스방'에 7000만원 쓴 남편, 이제 부부관계 못 할 듯"…아내 토로 - 머니투데이
- "장사 잘됐는데 5억 날려"…성동일, 170평 갈빗집 망한 사연 - 머니투데이
- 정신적 외도 vs 육체적 외도…손연재가 말하는 솔직한 마음 - 머니투데이
- 윤정수♥원진서, 합가 8일 만 갈등…"다 갖다 팔면 어떡해" - 머니투데이
- '44세 자연임신' 임정희, 발레리노 남편 복근에 "볼 때마다 좋아" - 머니투데이
- '유방암 투병' 박미선 "임파 전이, 항암 치료만 16번"…이봉원 "짜증 한번 안내더라" - 머니투데이
- "삼전닉스만 봤다가 후회"...'이 종목' 담은 ETF, 한달 최고 수익률 81% - 머니투데이
- 애인 7명, 자녀 21명? 논란된 'CEO 승려' 몰락...668억 횡령까지 - 머니투데이
- 14세 추사랑, 키 173㎝…엄마 야노시호 옆 나노 각선미 '감탄' - 머니투데이
- 부부공금 슬쩍..."카드 뺏어야 할 것 같다" 김지민, 김준호에 '호통'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