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결혼? 하고 싶다가도 모르겠다"[화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성훈이 연기 열정과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오징어 게임' 시즌 2·3, 영화 '열대야'에 이어 차기작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까지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박성훈은 이번 인터뷰에서 "악역과 멜로, 연극 무대까지, 다양한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건 배우로서 큰 축복"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훈은 "계절에 따라 영화나 드라마, 연극 무대를 오가며 연기하는 삶을 살고 싶다"며 배우로서의 바람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성훈. (사진=싱글즈) 2025.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is/20251028180913031tbvu.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박성훈이 연기 열정과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28일 매거진 '싱글즈'는 박성훈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 2·3, 영화 '열대야'에 이어 차기작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까지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박성훈은 이번 인터뷰에서 "악역과 멜로, 연극 무대까지, 다양한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건 배우로서 큰 축복"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영화 '열대야'에서 마약 유통책 '만수'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인 그는 "본능적으로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한 얼굴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이후 멜로 장르 도전의 계기를 전했다.
현재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촬영 중인 그는 작품에 대해 "비혼과 결혼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보여주는 만큼, 결혼관에 대한 고민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하고 싶다가도 모르겠다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며 "결혼에 대해 가장 고민이 많은 시기가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이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올해도 연이어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쉴 틈 없는 일정을 소화 중인 그는 "일하면서 에너지를 얻는 스타일이라, 오히려 쉴 때 더 힘들다"며 연기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또 "연기를 통해 타인을 이해하는 그릇이 넓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코미디 장르에 대한 욕심도 내비쳤다. "정통 코미디를 아직 못 해봤다"며 영화 '롤러코스터'를 반복 시청할 만큼 코미디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박성훈은 "계절에 따라 영화나 드라마, 연극 무대를 오가며 연기하는 삶을 살고 싶다"며 배우로서의 바람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박성훈. (사진=싱글즈) 2025.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is/20251028180913216mret.jpg)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거짓말에 돌아버린다"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류이서, 과거 전진과 결별 이유…"술 아침까지 마셔"
-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범행 1년여 만
- 성시경, 기획사 만행 폭로 "비밀 연애시키고 차이게 해"
- 52세 김홍표, 아빠 됐다…"부모 나이 합치면 100살"
-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마침내 4월1일 결혼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