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4' 조선족 출신 디아크, 대마 유통·흡입 혐의로 체포
허지형 기자 2025. 10. 28. 17:57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래퍼 디아크(본명 김우림)가 대마 유통 및 흡입 혐의로 체포됐다.
28일 뉴데일리에 따르면 목포경찰서는 지난 27일 디아크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 인치 후 조사 중이다.
디아크는 대마초를 유통하고 흡입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 디아크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한편 디아크는 중국 연변 조선족 출신이다. 그는 2018년 방영된 엠넷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1년에는 '고등래퍼4'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신생 매니지먼트사 GOD'S PLAN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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