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아침까지 춥고 낮부터 풀려…"일교차 주의"

정인선 기자 2025. 10. 2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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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29일은 아침까지 춥고 일교차가 크겠다.

28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9일 대전·세종·충남 예상 최저기온은 1-7도로, 추위가 계속되겠다.

낮 최고 예상 기온은 평년 수준인 16-18도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29일 전국 주요 도시 예상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5도와 18도, 인천 6도와 18도, 대전 3도와 18도, 광주 5도와 19도, 대구 4도와 18도, 울산 5도와 17도, 부산 8도와 19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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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대전 서구 도안동 갑천생태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대전일보 DB

수요일인 29일은 아침까지 춥고 일교차가 크겠다.

28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9일 대전·세종·충남 예상 최저기온은 1-7도로, 추위가 계속되겠다.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 예상 기온은 평년 수준인 16-18도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29일 전국 주요 도시 예상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5도와 18도, 인천 6도와 18도, 대전 3도와 18도, 광주 5도와 19도, 대구 4도와 18도, 울산 5도와 17도, 부산 8도와 19도다.

목요일인 30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금요일인 31일 밤에는 충남북부 서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온은 이달까지 평년기온 수준을 유지하다가, 비가 내린 뒤인 11월 첫날부터 다시 평년기온을 밑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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