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새 가족 생겼다…"아빠 위해 두 아이 입양"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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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아가 특별한 새 가족을 맞이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전했다.
지난 27일 고은아와 남동생 미르가 운영하는 채널 '방가네'에는 '입양 문의 0건인 아이들을 입양 받았습니다!! 눈물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지인의 집에서 새끼 강아지를 안아든 고은아는 양팔 가득 아이들을 끌어안으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남동생 미르는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해 인기 아이돌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고은아와 함께 가족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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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고은아가 특별한 새 가족을 맞이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전했다. 지난 27일 고은아와 남동생 미르가 운영하는 채널 '방가네'에는 '입양 문의 0건인 아이들을 입양 받았습니다!! 눈물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 속에서 고은아와 그의 언니, 그리고 미르는 지인의 집을 찾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미르는 "아빠가 엄청난 애견인이자 애묘인이다.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17년~18년 살았는데 이번에 무지개다리를 건넜다"고 말했다. 이어 "아빠가 평생을 강아지와 고양이와 함께하셨다. 키우던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후 마음의 치유가 되자 '주변에 유기견 없냐'고 물으셨다. 아빠가 한 아이만 키우기엔 외로울 것 같다고 하시면서 두 아이를 입양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고은아의 언니도 "강아지가 어릴 때는 아빠가 아주 끼고 살았다. 안 봐도 안다. 걔네들 우리 집 가면 진짜 행복할 거다"라며 미소 지었다.


지인의 집에서 새끼 강아지를 안아든 고은아는 양팔 가득 아이들을 끌어안으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고은아는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 저희 아기들의 근황은 채널에서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고은아는 2004년 CF '오리온 초코파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와 예능, 광고 CF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다. 남동생 미르는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해 인기 아이돌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고은아와 함께 가족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채널 '방가네',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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