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공공기관, AI 혁신 성과 경영평가 반영…우수기관 인센티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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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공공기관의 인공지능(AI) 혁신 성과를 경영평가에 반영하고, 우수기관에 상응하는 보상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개회사에서 "AI 대전환은 초혁신경제의 핵심 축이며, 공공기관이 변화의 중심에 설 때 AI 대전환이 완성된다"며 "공공기관이 행정, 산업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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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2025 공공기관 AI 대전환 워크숍’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기획재정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dt/20251028170149515fdwv.jpg)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공공기관의 인공지능(AI) 혁신 성과를 경영평가에 반영하고, 우수기관에 상응하는 보상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공공기관 AI 대전환 워크숍’에서 이 같이 밝혔다.
구 부총리는 개회사에서 “AI 대전환은 초혁신경제의 핵심 축이며, 공공기관이 변화의 중심에 설 때 AI 대전환이 완성된다”며 “공공기관이 행정, 산업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AI로 초혁신경제를 이끌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민·관·학·세계은행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 SDS와 인텔리빅스 등 AI 관련 민간 기업과 연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 학계도 참여해 AI 기술의 최신 동향과 공공분야 적용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열린 ‘공공기관 AI 활용 활성화 방안’의 실행력을 높이고, 공공기관의 AI 활용 확대와 혁신 사례 공유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관별 AI 혁신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AI 특별 전시 부스’도 운영됐다. 전시 부스에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가유산진흥원 등이 참여했다.
원승일 기자 w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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