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 소속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박상원 "좋은 성적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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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소속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박상원 선수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이어질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포부를 밝혔다.
오상욱은 "현재 컨디션은 80-90% 정도"라며 "선수촌에 돌아오니 다시 짜인 틀 속에서 사는 것이 힘들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지금처럼만 운동한다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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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소속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박상원 선수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이어질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포부를 밝혔다.
2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상욱은 "아시안게임 2회 연속 2관왕을 향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오상욱은 "현재 컨디션은 80-90% 정도"라며 "선수촌에 돌아오니 다시 짜인 틀 속에서 사는 것이 힘들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지금처럼만 운동한다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남자 사브르 차세대 간판으로 꼽히는 박상원은 "형들이 없는 동안 힘들었는데, 반등할 기회가 생긴 것 같아서 기쁘다"면서 "개인적으로 경기 중 흥분을 많이 하는 편이라 차분해지고자 호흡에 중점을 두며 시즌을 준비했다. 각오를 단단히 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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