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연습생 하민기, 신전떡볶이 대표 손자 아닌 조카 "담당자 실수"

김현희 기자 2025. 10. 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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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덴베리코리아 연습생 하민기는 신전떡볶이 대표의 손자가 아닌 조카였다.

28일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담당자의 기재 실수로 하민기의 일부 정보가 잘못 전달됐다"며 "하민기는 신전떡볶이 하성호 대표의 조카"라고 바로잡았다.

앞서 이날 모덴베리코리아는 "2026년 하반기 신규 보이그룹 론칭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그 중 연습생 하민기를 먼저 공개한다"면서 하민기가 신전떡볶이 창립주 및 회장인 하성호 대표의 손자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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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기 ⓒ모덴베리코리아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모덴베리코리아 연습생 하민기는 신전떡볶이 대표의 손자가 아닌 조카였다. 

28일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담당자의 기재 실수로 하민기의 일부 정보가 잘못 전달됐다"며 "하민기는 신전떡볶이 하성호 대표의 조카"라고 바로잡았다. 

앞서 이날 모덴베리코리아는 "2026년 하반기 신규 보이그룹 론칭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그 중 연습생 하민기를 먼저 공개한다"면서 하민기가 신전떡볶이 창립주 및 회장인 하성호 대표의 손자라고 소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하성호 대표의 손자라 하기에 나이가 맞지 않는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신전떡볶이는 하성호 대표가 1999년 대구에서 시작한 떡볶이 브랜드다. 

하민기가 속한 새 보이그룹은 내년 하반기 데뷔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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