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일본 국외연수 '지속가능발전 세종교육' 모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시교육청이 일본 국외연수 무대에서 '지속가능발전 세종교육'의 미래를 모색하는 뜻 깊은 장을 펼쳤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카야마와 도쿄에서 '14차 글로벌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RCE) 컨퍼런스'와 '세종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RCE) 교원 국외연수'를 실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시교육청이 일본 국외연수 무대에서 '지속가능발전 세종교육'의 미래를 모색하는 뜻 깊은 장을 펼쳤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카야마와 도쿄에서 '14차 글로벌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RCE) 컨퍼런스'와 '세종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RCE) 교원 국외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글로벌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 컨퍼런스 참가를 통해 지속가능발전교육의 국제적 동향을 파악하고, 세종교육의 지속가능발전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14차 글로벌 RCE 컨퍼런스'는 오카야마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 주관으로 개최됐다. 세계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 회원기관이 참여해 각 지역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발전교육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세종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 교원 국외연수단은 지속가능발전교육 중점학교와 지속가능발전을 실천하는 지역기관을 방문해 학교와 지역이 연계된 교육 모델을 탐색하고, 지역사회 기반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유네스코 학교인 오카야마 시립 코야마중학교와 다이산후지타초등학교에서는 커뮤니티 스쿨 기반의 지역 연계형 수업을 참관하며, 학년별 주제에 맞춘 지역 특산물 교육활동을 직접 살펴봤다.
도쿄 스기나미구 교육위원회에서는 자연·교육·문화의 조화를 중시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형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학교 교육이 지역사회와 연속적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박병관 미래기획관 과장은 "이번 국외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의 시야와 경험이 확장됐다"며 "지속가능발전교육은 내가 살고 있는 우리 지역에 대한 애정에서 출발해 세계와의 공존으로 이어지는 교육이다. 앞으로도 세종형 지속가능발전교육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근혜 "단식 그만 하라" 장동혁 "그렇게 하겠다" - 대전일보
- "집 비운 사이 고양이가 전자레인지를"…대전 단독주택서 화재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1월 23일, 음력 12월 5일 - 대전일보
- 코스피, 사상 첫 5000 돌파…韓 증시 새역사 - 대전일보
- 여야 '특례 신경전'에 대전·충남 통합 오리무중… 시도의회 재의결 등 분분 - 대전일보
- 식약처, '삼화맑은국간장' 회수 조치…업체 “검사업체 기계 오류” - 대전일보
- 20년 숙원 '행정수도 세종', 올해 분수령…제도적 완성 시험대 - 대전일보
- '대전 최초 지역·학교 상생공간'…학교복합시설 첫 삽 - 대전일보
- [뉴스 즉설]한방 날린 이 대통령, 잘 받아친 정청래…이러면 1인1표제 '통과'? - 대전일보
- 정부, 합동 특별감사반 꾸려 농협 특별감사 착수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