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기, 신전떡볶이 대표 조카였다…소속사 측 “기재 실수” 사과[공식]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10. 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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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데뷔를 앞둔 모덴베리코리아 소속 연습생 하민기가 '조부 나이' 관련 논란에 휘말리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모덴베리코리아 관계자는 2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담당자의 기재 실수로 하민기의 일부 정보가 잘못 전달됐다"면서 "하민기는 신전떡볶이 창업주의 손자이자, 하성호 대표의 조카"라고 정정했다.

앞서 이날 오전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내년 데뷔를 앞둔 2007년생 보이그룹 멤버 하민기에 대해 "신전떡볶이 창립주 및 회장인 하성호 대표의 손자"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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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기. 사진ㅣ모덴베리코리아
내년 데뷔를 앞둔 모덴베리코리아 소속 연습생 하민기가 ‘조부 나이’ 관련 논란에 휘말리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모덴베리코리아 관계자는 2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담당자의 기재 실수로 하민기의 일부 정보가 잘못 전달됐다”면서 “하민기는 신전떡볶이 창업주의 손자이자, 하성호 대표의 조카”라고 정정했다.

이어 “잘못된 정보로 인해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이날 오전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내년 데뷔를 앞둔 2007년생 보이그룹 멤버 하민기에 대해 “신전떡볶이 창립주 및 회장인 하성호 대표의 손자”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온라인상에서 “조부의 연령대가 지나치게 젊다”라는 의문이 제기됐고, 결국 소속사 측이 직접 나서 ‘하민기는 하성호 대표의 조카’라고 해명하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한편 하민기가 소속된 모덴베리코리아 신인 보이그룹은 내년 하반기 데뷔 예정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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