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톰 크루즈, ‘임신 8개월’ 날 보고 꽤 당황했다” 폭로[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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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가 과거 톰 크루즈와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어 퓨 굿 맨' 출연 당시 에피소드를 밝혔다.
데미 무어는 지난 10월 25일(현지시간) 열린 뉴요커 페스티벌에서의 Q&A에서, 톰 크루즈와 과거 영화 '어 퓨 굿 맨'(1992) 대본 리딩을 시작했을 당시 임신 8개월이 다 되어가고 있었다고 밝혔다.
데미 무어는 전 남편인 브루스 윌리스와의 사이에서 낳은 둘째 딸 스카우트 윌리스를 임신 중이었다고 밝히며 "톰이 꽤 당황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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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데미 무어가 과거 톰 크루즈와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어 퓨 굿 맨' 출연 당시 에피소드를 밝혔다.
데미 무어는 지난 10월 25일(현지시간) 열린 뉴요커 페스티벌에서의 Q&A에서, 톰 크루즈와 과거 영화 '어 퓨 굿 맨'(1992) 대본 리딩을 시작했을 당시 임신 8개월이 다 되어가고 있었다고 밝혔다.
데미 무어는 전 남편인 브루스 윌리스와의 사이에서 낳은 둘째 딸 스카우트 윌리스를 임신 중이었다고 밝히며 "톰이 꽤 당황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나는 괜찮았다. 그러나 톰은 좀 어색해하는 걸 알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또한, 데미 무어는 자녀 출산과 커리어를 두고 "'왜 둘 다 가질 수 없지?' 스스로에게 질문했다"면서 "어떤 의미에서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는 엄청난 압박감을 스스로에게 안겨준 것 같다"고도 전했다.
한편, 데미 무어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서브스턴스'로 올 1월 열린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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