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톰 크루즈, ‘임신 8개월’ 날 보고 꽤 당황했다” 폭로[할리우드비하인드]

배효주 2025. 10. 28. 16: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데미 무어가 과거 톰 크루즈와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어 퓨 굿 맨' 출연 당시 에피소드를 밝혔다.

데미 무어는 지난 10월 25일(현지시간) 열린 뉴요커 페스티벌에서의 Q&A에서, 톰 크루즈와 과거 영화 '어 퓨 굿 맨'(1992) 대본 리딩을 시작했을 당시 임신 8개월이 다 되어가고 있었다고 밝혔다.

데미 무어는 전 남편인 브루스 윌리스와의 사이에서 낳은 둘째 딸 스카우트 윌리스를 임신 중이었다고 밝히며 "톰이 꽤 당황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어 퓨 굿 맨’ 속 톰 크루즈와 데미 무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데미 무어가 과거 톰 크루즈와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어 퓨 굿 맨' 출연 당시 에피소드를 밝혔다.

데미 무어는 지난 10월 25일(현지시간) 열린 뉴요커 페스티벌에서의 Q&A에서, 톰 크루즈와 과거 영화 '어 퓨 굿 맨'(1992) 대본 리딩을 시작했을 당시 임신 8개월이 다 되어가고 있었다고 밝혔다.

데미 무어는 전 남편인 브루스 윌리스와의 사이에서 낳은 둘째 딸 스카우트 윌리스를 임신 중이었다고 밝히며 "톰이 꽤 당황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나는 괜찮았다. 그러나 톰은 좀 어색해하는 걸 알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또한, 데미 무어는 자녀 출산과 커리어를 두고 "'왜 둘 다 가질 수 없지?' 스스로에게 질문했다"면서 "어떤 의미에서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는 엄청난 압박감을 스스로에게 안겨준 것 같다"고도 전했다.

한편, 데미 무어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서브스턴스'로 올 1월 열린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