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 이어 경사..유튜브 대박 "신났다"

김나연 기자 2025. 10. 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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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유튜브 10만 명 돌파를 축하했다.

28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스태프분들과 구독자 10만 명 돌파를 축하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야노 시호 유튜브 제작진은 '야노 시호 신나따(신났다)'라고 적힌 케이크를 들고 나타나 구독자 10만 명 돌파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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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이종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유튜브 10만 명 돌파를 축하했다.

28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스태프분들과 구독자 10만 명 돌파를 축하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야노 시호 유튜브 제작진은 '야노 시호 신나따(신났다)'라고 적힌 케이크를 들고 나타나 구독자 10만 명 돌파를 축하했다.

야노 시호는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를 개설했고, 지난 21일 첫 영상을 올린 후 소통을 시작했다. 현재 구독자 수 20만 명을 돌파했다. 그는 "여러분 정말 많은 구독과 시청 감사하다. 이번 주 금요일에 새 콘텐츠 업로드되니 꼭 봐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추성훈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이름을 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고, 현재 구독자 수가 195만 명을 넘어섰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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