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고등래퍼' 출신 디아크, 대마 투약 혐의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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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디아크(본명 김우림)가 대마 유통과 흡입 혐의로 체포됐단 사실이 전해졌다.
28일 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목포경찰서는 지난 27일 디아크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해 인치 후 그의 행위를 조사 중이다.
디아크는 대마초를 유통하고 흡입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있으나, 그는 혐의를 부인중이다.
한 목포경찰서 관계자는 "김 씨가 (체포된 후부터) 현재까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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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래퍼 디아크(본명 김우림)가 대마 유통과 흡입 혐의로 체포됐단 사실이 전해졌다.
28일 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목포경찰서는 지난 27일 디아크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해 인치 후 그의 행위를 조사 중이다.
디아크는 대마초를 유통하고 흡입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있으나, 그는 혐의를 부인중이다. 한 목포경찰서 관계자는 "김 씨가 (체포된 후부터) 현재까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아크는 연변 출신 중국인으로 2018년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고등래퍼4'에 출연했으며, 피네이션을 거쳐 가즈플랜에 소속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가즈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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