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이곳이 저의 Safety Zone이니까요"... 첫 솔로 월드투어 영화로 재탄생

정에스더 기자 2025. 10. 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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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털어놓은 월드투어 무대 뒤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졌다.

지난 27일 제이홉의 첫 솔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 현장의 무대 뒤 진솔한 순간들을 담아낸 영화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THE MOVIE'의 IMAX 예고편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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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CGV 단독 개봉

(MHN 유예빈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털어놓은 월드투어 무대 뒤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졌다.

지난 27일 제이홉의 첫 솔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 현장의 무대 뒤 진솔한 순간들을 담아낸 영화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THE MOVIE'의 IMAX 예고편이 공개됐다.

제이홉은 "늘 팀으로만 활동을 하다가 혼자서 해볼 수 있는 것들을 하고, 내 스스로 느껴보는 도전"이라는 내래이션으로 솔로 무대에 대한 진솔한 감상을 전한다. 

예고편에서는 강렬한 조명 아래 역동적으로 펼쳐지는 무대 연출과 함성은 현장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한다. "준비됐나요? Let's go!" 라는 외침과 함께 펼쳐지는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오직 IMAX에서만 느낄 수 있는 'HOPE ON THE STAGE'의 순간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특히 "사랑합니다 아미 여러분들, 잊지 않을게요. 이곳이 저의 Safety Zone이니까요. Thank you ARMY and BTS"라는 제이홉의 마지막 인사로 마무리하며, 월드투어의 감동적인 피날레를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THE MOVIE'는 오는 11월 12일 한국 CGV 단독 개봉을 시작으로 전세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MHN DB, CGV IC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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