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파격 변신했다…첫 정규 앨범 ‘HEART MAID’ 공개

김진수 2025. 10. 2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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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첫 번째 정규 앨범 'HEART MAID'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선미는 강렬하고 고혹하며 섹시한 매력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콘셉트 장인'으로서의 완벽한 귀환을 알렸다.

선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HEART MAID'는 타이틀곡 'CYNICAL'을 비롯해 싱글 'BLUE!' 등 총 13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지난 24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처를 통해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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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가수 선미가 첫 번째 정규 앨범 ‘HEART MAID’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선미는 강렬하고 고혹하며 섹시한 매력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콘셉트 장인’으로서의 완벽한 귀환을 알렸다.

총 14종으로 구성된 고퀄리티 변신을 보여주는 이번 콘셉트 포토는 실루엣만으로도 예술 그 자체임을 드러내며 ‘선미가 곧 장르’라는 말을 증명했다. 선미의 예술적 서사가 담긴 독보적인 세계관은 오는 11월 5일에 대공개된다.

지난 27일에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스산한 무드에 독특한 요소를 더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타이틀곡 ‘CYNICAL’의 콘셉트 포토에 등장한 선미는 화이트 의상을 착용하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실루엣을 통해 오싹하고도 유려한 모습을 뽐냈다. 화이트 베일과 도자기 등 독창적인 소품 활용이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예술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 ‘HEART MAID’의 다른 콘셉트 포토에서는 단정한 복장을 입고 심장 모형을 끌어안거나 다양한 유니크한 오브제를 활용해 감정을 섬세히 표현한 컷도 포함되어 있다.

붉고 푸른 조명 아래에서는 강렬한 이미지를 철조망 속 갇힌 듯한 모습에서는 위태로운 긴장감을 전달한다. 이러한 미학적 컷들은 비주얼적인 임팩트를 크게 남기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까지 독보적인 세계관을 제시하며 선미의 ‘콘셉트 장인’ 면모를 또 한번 입증했다. 앨범의 감정과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이미지는 마치 현대 미술 작품을 연상시키는 고퀄리티의 완성도를 자랑하며 첫 정규 앨범의 방향성과 음원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선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HEART MAID’는 타이틀곡 ‘CYNICAL’을 비롯해 싱글 ‘BLUE!’ 등 총 13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지난 24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처를 통해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 앨범 ‘HEART MAID’는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에 전격 발매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어비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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