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알바 면접관’으로 변신…당근 캠페인에 팬들 설렘 폭발
김승현 기자 2025. 10. 2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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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지역 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배우 박보검과 함께 대규모 통합 마케팅 캠페인 '삶은당근'을 진행한다.
당근 관계자는 "당근은 중고 거래를 넘어 알바, 모임, 동네 가게, 부동산, 중고차, 페이 등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이웃 간 연결을 만들어가고 있는 국내 대표 지역 생활 커뮤니티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의미 있는 지역 커뮤니티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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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지역 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배우 박보검과 함께 대규모 통합 마케팅 캠페인 ‘삶은당근’을 진행한다.
당근은 28일 “오는 12월 8일까지 6주간 ‘삶은당근’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나를 둘러싼 모든 삶은 당근으로 굴러간다’는 슬로건 아래, 중고거래·알바·모임·부동산·동네가게·페이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연결되는 순간을 보여준다.
메인 캠페인 영상에는 박보검이 주인공으로 출연해 동네 모임, 중고거래, 가게 방문 등 ‘이웃과 이어지는 삶’을 따뜻하게 표현했다.

릴레이 이벤트도 진행된다. ‘보검이네 꽃집 알바’는 박보검과 직접 1대1 면접을 보고 100만 원의 알바비를 받을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며, ‘침착맨 잡화점’은 유튜버 침착맨이 사용한 물품을 팬들에게 나눔하는 이벤트다.
이외에도 광화문 전광판에 일상을 소개하는 ‘동네방네 자랑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인앱 미션 ‘혜택 오락실’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됐다.

당근 관계자는 “당근은 중고 거래를 넘어 알바, 모임, 동네 가게, 부동산, 중고차, 페이 등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이웃 간 연결을 만들어가고 있는 국내 대표 지역 생활 커뮤니티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의미 있는 지역 커뮤니티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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