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등산 중에도 미모 발산…48세 안 믿겨[SNS는 지금]
김희원 기자 2025. 10. 28. 15:18

배우 하지원이 팬들과 나선 등산 나들이에서 미모를 뽐내고 있다.
27일 하지원은 “가을 산악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패딩을 입은 모습이다. 자신의 이름이 적힌 깃발을 들고 등산에 나선 모습이 시선을 끈다. 그는 1978년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날 하지원은 자신의 팬들과 함께 모여 등산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깃발에 작은 글씨로 적힌 1023은 하지원의 공식 팬클럽 명칭이다.
사진이 게재되자 팬들은 “일정이 있어서 함께하지 못했지만 항상 응원한다”,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 줘서 고맙다”, “우리랑 평생 놀아줘”라며 격하게 호응했다.
한편, 하지원은 오는 11월 공개 예정인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 출연한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음주운전’ 이재룡, 김호중법 적용돼 검찰 송치
- ‘아이유 아파트’ 1년새 125억 뛰었다! 공시가 325억
- [전문] ‘100억 자산가’ 황현희, 부동산 버티기 입 열었다
- ‘열혈사제’ 고준, 4월5일 비연예인과 결혼
- [전문] 문지인♥김기리, 유산 아픔 딛고 부모 된다…“다시 찾아온 생명이”
- [전문] 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논란’ 전면 부인 “중간 업체 문제”
- [SNS는 지금] 송일국 삼둥이, 훌쩍 큰 근황…“대한이는 185cm 넘어” 깜짝
- ‘최시훈♥’ 에일리, 난자 채취 후 극심한 고통…“아파서 걷지도 못해”
- ‘케데헌’ 수상소감 강제 중단…CNN도 “부끄럽다”
- 중국 ‘월간남친’도 훔쳐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