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 내달 28일 스키장 개장 앞두고 첫 제설작업
정순민 2025. 10. 2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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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오는 11월 28일 스키장 개장을 앞두고 본격적인 제설 작업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한파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지난해보다 약 22일가량 일찍 제설 작업을 시작하게 됐다는 것이 강원랜드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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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오는 11월 28일 스키장 개장을 앞두고 본격적인 제설 작업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한파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지난해보다 약 22일가량 일찍 제설 작업을 시작하게 됐다는 것이 강원랜드 측의 설명이다.
하이원리조트는 쾌적한 설질을 유지하기 위해 일 평균 기온과 습도, 풍속 등을 종합 분석한 맞춤형 제설 시스템을 가동해 최상의 스키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홍성욱 강원랜드 레저영업실장은 “이번 시즌은 초겨울 안정적인 설질 확보와 슬로프 안전관리 강화를 최우선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개장 전까지 주·야간 제설 작업을 병행해 고객들이 최고의 설질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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