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기, 신전떡볶이 대표 손자 아닌 조카였다… "담당자 실수로 혼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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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덴베리 소속 연습생 하민기가 조부 나이 관련 온라인상 논란에 휘말리자,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내고 해명에 나섰다.
앞서 소속사는 같은날 오전 "하민기는 신전떡볶이 창립주 및 회장인 하성호 대표의 손자이다. 185cm라는 큰 키와 시원한 비주얼로 대중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담당자의 단순 기재 실수로 일부 정보가 잘못 전달됐다"며 "하민기는 신전떡볶이 창업주의 손자이자, 하성호 대표의 조카"라고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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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모덴베리 소속 연습생 하민기가 조부 나이 관련 온라인상 논란에 휘말리자,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내고 해명에 나섰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하민기의 가족 관계와 관련해 "조부의 연령대가 지나치게 젊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확산되며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의문이 제기됐다.
앞서 소속사는 같은날 오전 "하민기는 신전떡볶이 창립주 및 회장인 하성호 대표의 손자이다. 185cm라는 큰 키와 시원한 비주얼로 대중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담당자의 단순 기재 실수로 일부 정보가 잘못 전달됐다"며 "하민기는 신전떡볶이 창업주의 손자이자, 하성호 대표의 조카"라고 정정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어 "잘못된 정보로 인해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사실 확인 없이 확대 재생산되는 온라인 루머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민기는 모덴베리코리아 차세대 보이그룹 멤버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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