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박지민 아나운서인 줄 몰라, 정신 나간 동네 동생 느낌”(대다난가이드)

박수인 2025. 10. 2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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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이 박지민이 아나운서인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

김대호는 10월 2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제작발표회에서 MBC 아나운서 후배 박지민의 매력을 더 많이 알게 됐다고 밝혔다.

전소민은 박지민에 대해 "전 사실 아나운서분인지 몰랐다. 그냥 정신 나간 동네 동생 같은 느낌이었다. 매력이 엄청 많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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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제공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전소민이 박지민이 아나운서인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

김대호는 10월 2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제작발표회에서 MBC 아나운서 후배 박지민의 매력을 더 많이 알게 됐다고 밝혔다.

김대호는 "오랜기간 알고 지냈지만 교류할 수 있는 접점이 없었는데 퇴사 전 1년 간 생방송을 하다 보니까 매일 같은 시간에 만나서 2, 3시간을 보냈다. 그때 조금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됐다. 지민씨 하면 욕 잘하는 거 생각했을텐데 '피의 게임' 모습 외에 진실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전소민은 박지민에 대해 "전 사실 아나운서분인지 몰랐다. 그냥 정신 나간 동네 동생 같은 느낌이었다. 매력이 엄청 많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는 '위대한 가이드3'로 먼 여정을 떠나기 전, 시청자도 쉽게 따라 해볼 수 있는 유쾌한 여행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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