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부계정 복귀하자마자 현빈 언급 “예진♥현빈”
이수진 기자 2025. 10. 2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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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사라졌던 부계정을 복구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27일 자신의 부계정에 "드디어 제 계정이 복구됐어요. 오래 걸렸다. 마구마구 포스팅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손예진은 "무대인사 하면서 성민 선배님이 찾아주신 예진, 홍보팀이 찾아준 현빈"이라며 현빈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앞서 손예진은 8월 부계정이 돌연 삭제됐다고 밝히며 "이유를 모르겠다. 빨리 복구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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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사라졌던 부계정을 복구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27일 자신의 부계정에 “드디어 제 계정이 복구됐어요. 오래 걸렸다. 마구마구 포스팅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예진’, ‘현빈’이라고 적힌 과자 두 개가 나란히 놓여 있고, 그 사이엔 하트 모양이 새겨져 있다. 손예진은 “무대인사 하면서 성민 선배님이 찾아주신 예진, 홍보팀이 찾아준 현빈”이라며 현빈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앞서 손예진은 8월 부계정이 돌연 삭제됐다고 밝히며 “이유를 모르겠다. 빨리 복구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약 두 달 만에 계정을 되찾은 손예진은 첫 게시물부터 ‘현빈♥예진’으로 컴백을 알렸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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