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타키 "韓 데뷔? 할머니·할아버지도 응원…가족관계 돈독해져" [MD현장]

강다윤 기자 2025. 10. 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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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앤팀 첫 번째 한국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앤팀(&TEAM)이 타키가 한국 데뷔 소감을 밝혔다.

앤팀은 2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첫 번째 한국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진행은 아나운서 신아영이 맡았다.

이날 마키는 "어릴 때부터 꿈꿔왔던 거라 한국데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뻤다"면서도 "동시에 한국데뷔를 하면 많은 분들이 지켜보는 거라 여러 시선과 반응에 대한 걱정도 있었다. 언어적인 면에서도 하고 싶은 말을 다 전하지 못할 때가 있어서 그 부분을 걱정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지금은 훨씬 더 행복이 크다. 아직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며 "부모님도 좋아해 주셨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응원해 주셔서 가족관계도 돈독해진 것 같아 더 기뻤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백 투 라이프'는 하이브 해외법인 최초의 현지화 그룹 앤팀의 한국 데뷔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백 투 라이프'에는 더 큰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아홉 멤버의 결의와 긍정 에너지, 성장 서사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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