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4장타 후 4연속 고의사구… WS 한경기 8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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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 LA다저스)가 월드시리즈 단 한경기에서 무려 8출루를 해냈다.
월드시리즈에서 한경기에서 한 선수가 4개의 장타를 만든 것은 1906년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프랭크 이사벨이 4개의 장타를 만든 이후 무려 109년만에 일이었고 1903년부터 시작한 월드시리즈에서 한경기 7출루 이상을 기록한 역사상 최초의 타자가 된 오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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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오타니 쇼헤이( LA다저스)가 월드시리즈 단 한경기에서 무려 8출루를 해냈다. 2개의 홈런, 2개의 2루타를 만든 후 4연속 고의사구가 나왔기 때문이다.
당연히 이는 월드시리즈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다.

LA다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9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7전4선승제) 3차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서 연장 15회까지 5-5로 맞서고 있다.
1회 인정 2루타, 3회 솔로홈런, 5회 1타점 2루타, 7회 솔로홈런을 만든 오타니는 이후 9회와 연장 11회, 13회, 15회 4연속 고의사구를 얻어 4타수 4안타(2홈런 2루타 2개) 4볼넷 3타점 3득점이라는 괴물같은 성적을 연장 15회까지 기록중이다.
월드시리즈에서 한경기에서 한 선수가 4개의 장타를 만든 것은 1906년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프랭크 이사벨이 4개의 장타를 만든 이후 무려 109년만에 일이었고 1903년부터 시작한 월드시리즈에서 한경기 7출루 이상을 기록한 역사상 최초의 타자가 된 오타니.
어떻게 월드시리즈라는 큰 무대에서 한경기 8출루를 해낼 수 있는지, 그리고 이 선수가 내일(29일) 4차전 선발투수라는 것조차 놀랍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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