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하루아 "韓 데뷔 걱정? 한국어..우리 마음 잘 전달될 수 있을까?" [스타현장]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이승훈 기자 2025. 10. 2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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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그룹 앤팀(&TEAM)이 한국어 고충을 털어놨다.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한국 데뷔 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앤팀의 한국 첫 번째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는 지난 27일 오후 6시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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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이승훈 기자]
그룹 앤팀(&TEAM) 하루아가 2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한국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8 /사진=김휘선 hwijpg@

보이 그룹 앤팀(&TEAM)이 한국어 고충을 털어놨다.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한국 데뷔 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하루아는 한국 데뷔를 앞두고 기대되는,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지 묻자 "팬분들과 자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기대된다. 이번에는 이벤트도 많이 준비했다. 걱정되는 건 한국어다. 아홉 명 열심히 모두 공부했지만 '우리의 마음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을까' 아직은 걱정된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유마는 "한국 데뷔인 만큼 언어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의주 형이랑 대화하거나 예능을 보면서 한국어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했다. 데뷔 초에는 부담이 컸는데 지금은 연습도 더 집중하게 되고 실력도 향상돼서 성장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앤팀은 하이브 뮤직 그룹 YX 레이블즈 소속 9인조 글로벌 보이 그룹으로 일본인 7명, 한국인 1명, 대만인 1명으로 구성됐다.

앤팀의 한국 첫 번째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는 지난 27일 오후 6시 발매됐다.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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