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하루아 "韓 데뷔 걱정? 한국어..우리 마음 잘 전달될 수 있을까?" [스타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 그룹 앤팀(&TEAM)이 한국어 고충을 털어놨다.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한국 데뷔 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앤팀의 한국 첫 번째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는 지난 27일 오후 6시 발매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이 그룹 앤팀(&TEAM)이 한국어 고충을 털어놨다.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한국 데뷔 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하루아는 한국 데뷔를 앞두고 기대되는,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지 묻자 "팬분들과 자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기대된다. 이번에는 이벤트도 많이 준비했다. 걱정되는 건 한국어다. 아홉 명 열심히 모두 공부했지만 '우리의 마음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을까' 아직은 걱정된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유마는 "한국 데뷔인 만큼 언어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의주 형이랑 대화하거나 예능을 보면서 한국어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했다. 데뷔 초에는 부담이 컸는데 지금은 연습도 더 집중하게 되고 실력도 향상돼서 성장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앤팀은 하이브 뮤직 그룹 YX 레이블즈 소속 9인조 글로벌 보이 그룹으로 일본인 7명, 한국인 1명, 대만인 1명으로 구성됐다.
앤팀의 한국 첫 번째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는 지난 27일 오후 6시 발매됐다.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C몽, 도를 넘어섰다" 저격했는데..산이, 결국 항소 포기 | 스타뉴스
- "서세원 딸 살죠?" 서동주, 집 근처 맴도는 의문의 목소리 '소름' | 스타뉴스
- 조세호, 울릉도 첫 방문에 사고쳐..'1박 2일' 제작진도 어리둥절 | 스타뉴스
- '아내상' 소방차 김태형, 美서 화장 후 귀국..추석 연휴 중 떠나보내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안정환♥이혜원 딸, 뉴욕대 졸업반 근황 | 스타뉴스
- 28기 현숙 "♥영식과 열애, AI 아니냐고..함께 있으면 웃게 된다"[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무대 제왕의 귀환..광화문 컴백 韓·美 트렌드 1위 | 스타뉴스
- 이휘재, 무대 올라 안절부절+눈물 글썽.."수요 없는 공급" 댓글창 조롱 일색[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아리랑' 전곡, 스포티파이 글로벌 1~14위 석권 | 스타뉴스
- RM 목발 짚고 등장..BTS, 광화문 공연 12시간만 뉴욕 출국[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