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내년 결혼설 일축… "상대男 연락처도 몰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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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영이 근황과 함께 심경을 전하며 불거진 결혼설을 직접 해명했다.
지난 27일 이채영은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늘 좋은 사람으로만 남을 수 없어 미안하다. 음악이 꺼지고 막이 내리면 그때 엉엉 울어보겠다. 끝나고 마시는 소주 한 잔이 달큰해지게. 항상 고맙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후 이채영은 또한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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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이채영이 근황과 함께 심경을 전하며 불거진 결혼설을 직접 해명했다.
지난 27일 이채영은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늘 좋은 사람으로만 남을 수 없어 미안하다. 음악이 꺼지고 막이 내리면 그때 엉엉 울어보겠다. 끝나고 마시는 소주 한 잔이 달큰해지게. 항상 고맙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풍경, 음식, 일상 장면 등이 담겼으며 흑백으로 촬영된 본인의 사진도 포함돼 있다. 감정적인 표현이 절제된 글이었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최근 건강과 활동 공백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이어졌다.
이후 이채영은 또한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혔다. 그는 "이제야 집에 들어왔다. 요즘 정신이 없고 잠자는 시간도 나누어 쓰고 있다 보니 확인이 늦었다"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내년에 결혼하지 않는다. 연락처도 모른다. 부국제에서 시작된 소문은 저에게도 들려왔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앞서 온라인상에서는 최근 부산국제영화제(BIFF) 일정을 계기로 이채영이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의 루머가 일부 퍼지기도 했다.
한편 이채영은 2007년 SBS 드라마 '마녀유희'로 데뷔한 이후 '아내가 돌아왔다', '천추태후', '비밀의 남자', '비밀의 여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해 건강 문제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당시 "2023년 일을 무리하게 진행하면서 몸과 마음에 작은 병이 생겼다"며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1년간의 휴식을 거쳐 지난 6월 복귀 소식을 전했다. 그는 당시 "1년 동안의 모험은 꼭 필요한 시간이었다.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밝히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이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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