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과 라부부 협업 성사되나
이선명 기자 2025. 10. 28. 14:47
양사, 양해각서(LOI) 체결
아티스트 IP·캐릭터 결합
굿즈·콜라보 콘텐츠 예고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팝마트 로고.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아티스트 IP·캐릭터 결합
굿즈·콜라보 콘텐츠 예고

그룹 아이브와 라부부의 협업이 성사될까.
스타쉽엔터테인먼트(스타쉽)는 28일 ‘팝마트’와 상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합작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양해각서(LOI)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타쉽은 2008년 설립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케이윌,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크래비티, 아이브, 키키, 아이딧 등이 소속돼 있다.
팝마트는 2010년 중국 베이징에서 출범한 아트 토이 전문 기업이다. ‘라부부’, ‘트윙클 트윙클’, ‘몰리’, ‘디무’, ‘스컬판다’ 등 캐릭터 IP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9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550여 개 직영 매장을 운영 중이다.
양사는 이번 LOI 체결로 스타쉽 아티스트의 음악·비주얼 IP와 팝마트의 글로벌 캐릭터 IP를 결합한 굿즈, 콜라보 콘텐츠,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스타쉽과 팝마트의 구체적인 협업 제품과 일정은 향후 정식 계약 체결 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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