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피프티가 온다…이번엔 ‘가위바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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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피프티피프티가 이지 리스닝 '피프티팝'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을 또 한 번 사로잡는다.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는 28일 자정 세 번째 디지털 싱글 '투 머치 파트 원(Too Much Part 1.)'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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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가 이지 리스닝 ‘피프티팝’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을 또 한 번 사로잡는다.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는 28일 자정 세 번째 디지털 싱글 ‘투 머치 파트 원(Too Much Part 1.)’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먼저 컴백 타이틀곡 ‘가위바위보(Eeny meeny miny moe)’는 ‘중소의 기적’으로 불리며 미국 빌보드 차트를 휩쓸었던 ‘큐피드(Cupid)’, 올 여름 남돌 챌린지로 크게 화제를 모았던 ‘푸키(Pookie)’에 이은 이지 리스닝의 감성 곡으로 ‘피프티팝’이라는 자신들만의 장르를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각인 시킬 예정이다.
특히 수록곡 ‘스키틀즈(Skittlez)’는 피프티피프티가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한 힙합 장르의 곡으로, 피프티피프티만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색다른 점은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이 8bit 픽셀 아트로 제작 됐다는 것이다. 귀여운 레트로 감성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속 멤버들이 주사위, 네잎클로버, 회중시계 등의 아이템들을 들고 있어 각 멤버들의 캐릭터들이 지니고 있는 아이템들의 정체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등 눈길을 끌고 있다.
피프티피프티는 현재 자신들만의 편안하고 감각적인 음악 세계를 확고하게 구축해 가고 있으며, ‘피프티팝’이라는 독보적인 음악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을 사로잡아왔던 만큼 이번 신보 ‘Too Much Part 1.’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피프티피프티의 세 번째 디지털 싱글 ‘투 머치 파트 원(Too Much Part 1.)’은 내달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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