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이드 2.5’ 이무진 “본업 위주 삶 살았는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무진이 다시 한 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28일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이하 '위대한 가이드 2.5')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위대한 가이드 2.5'는 '위대한 가이드' 시즌3로 먼 여정을 떠나기 전 시청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유쾌한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위대한 가이드 2.5'는 28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8일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이하 ‘위대한 가이드 2.5’)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 전소민, 효정과 우탁우 PD가 참석했다.
‘위대한 가이드 2.5’는 ‘위대한 가이드’ 시즌3로 먼 여정을 떠나기 전 시청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유쾌한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시즌2 멤버 전원이 합류한 가운데 김대호와 최다니엘이 가이드를 맡아 백두산, 라오스 등 여행지를 찾는다.
이무진은 다시 출연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저는 원래 본업 위주의 삶을 살았다. 시간이 비어도 작업실에 갔다. 시즌2 출연이 엄청난 일탈이자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2가 끝난 뒤) 허무한 꿈이 끝난 것 처럼, 마음 한켠에 추억으로 두고 그때 좋은 기억으로 본업을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안되더라. 그 기억이 너무 재미있어서. 그 기억이 너무 좋아서 섭외를 간절히 기다렸다. 스튜디오 촬영이라도 열심히 달려와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위대한 가이드 2.5’는 28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송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