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초 설렘 떠올라”…‘하이브 글로벌 그룹’ 앤팀, 한국 가요계 도전장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10. 2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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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앤팀이 한국 데뷔 소감을 밝혔다.

앤팀(&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28일 오후 2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한국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케이는 한국 쇼케이스 무대에 선 소감을 묻자 "이 자리에 서니 데뷔 초 설렘이 다시 떠오른다. 멋진 무대를 준비했으니 끝까지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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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사진l유용석 기자
그룹 앤팀이 한국 데뷔 소감을 밝혔다.

앤팀(&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28일 오후 2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한국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케이는 한국 쇼케이스 무대에 선 소감을 묻자 “이 자리에 서니 데뷔 초 설렘이 다시 떠오른다. 멋진 무대를 준비했으니 끝까지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유마는 “한국 데뷔라는 특별한 순간을 맞이하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라고 했고, 마키는 “앤팀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저희의 열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백 투 라이프’는 거칠고 강렬한 록 힙합 장르의 노래다. 심장이 뛰는 순간을 향해 달려가며, 과거의 상처를 에너지 삼아 앞으로 나아가는 아홉 멤버의 도전을 그려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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